[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배우 박현진이 5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탈리`는 베일에 쌓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이성재 분),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김지훈 분)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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