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 "그래도 멋졌습니다"…韓 대표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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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0.06.27 01:52:15
▲ 니콜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그래도 멋졌습니다.”

그룹 카라의 니콜이 트위터를 통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경기를 마친 한국 선수들에게 성원을 보냈다.

니콜은 한국과 우루과이의 16강 경기가 끝난 후인 27일 오전 1시2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도 멋졌습니다.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언제나 화(파)이팅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태극전사님들 파이팅”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26일 오후 11시(한국시각)부터 시작된 경기에서 한국은 우루과이에 1대2로 아쉽게 패해 이번 월드컵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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