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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들이 날 정말 좋아하는지 가끔 궁금해질 때가 있다. 그러면 나는 한국에 간다”라는 멘션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과거 영화 홍보 차 내한 당시 공항에서 자신을 뜨겁게 반기는 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국내에서 ‘로다주’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다. 그는 2008년 ‘아이언맨’에 이어 지난해 ‘아이언맨3’으로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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