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서혜린, 도쿄 럭셔리 펜트하우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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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0.10.07 14:45:11
▲ (사진=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탤런트 서혜린이 일본 도쿄가 한눈에 보이는 럭셔리 아파트를 공개해 화제다.

서혜린은 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달콤한 결혼 생활을 전격 공개했다.

서혜린은 지난 2007년 8월 한 명품 브랜드 지사장인 스위스인 남편 티에리 마티와 국제 결혼에 골인, 현재 일본 도쿄에서 살고 있다.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국제 결혼에 대해 "처음에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만나면서 남편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돼 결혼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부부가 일본 도쿄에 마련한 럭셔리 펜트하우스에 큰 관심이 쏠렸는데 전망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이색적인 소품들로 꾸며진 인테리아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결혼 4년차임에도 "하루에도 열두 번씩 입을 맞춘다"는 등 애정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에는 서혜린과 오랜 친분을 나누고 있는 탤런트 조미령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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