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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정지원 XTM 스포츠 캐스터가 부친상을 당했다.
정지원 캐스터의 부친 정규완씨는 오랫동안 뇌졸중으로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다 29일 오전 사망했다. 향년 75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02-2258-5951)에 차려졌다. 발인은 7월1일 오전 9시30분, 장지는 경기도 장흥 신세계공원이다.
야구전문 캐스터로 입지를 다져온 정지원 캐스터는 현재 XTM에서 일본 프로야구를 중계하고 있으며 CJ미디어 전략마케팅팀장으로도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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