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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 회장이 최근 MBC ‘기분좋은 날-연예플러스’의 양평 자택에 대한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정 회장은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집은 120평으로 2세대가 나눠 산 것”이라며 “우리 부부와 쌍둥이 아이들, 아내 이영애의 친정 아버지 등 가족과 경비원 1명, 일하는 아줌마 1명 등이 산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20명이 산다는 소문도, 일하는 이들을 위해 셔틀버스가 있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앞서 ‘기분좋은 날-연예플러스’는 이영애가 사는 경기도 양평 자택을 찾아 ‘집이 180평 정도이고, 경비원에 쌍둥이 보모도 두 명 있고, 집에 20명 정도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출퇴근 하는 직원들을 위한 셔틀버스도 있다고 하더라’는 이웃주민의 말을 보도했다.
정 회장은 또 아내 이영애가 아직 연기에 복귀할 시간이 아니고, 아이를 키우는 데 열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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