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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최근 종영한 KBS 주말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의 김이상 경감 역으로 출연한 이준혁이 ‘서울경찰 자전거 안전 알리미’ 홍보대사에 이어 경찰청 명예 경찰관이 된다.
지난해 ‘서울경찰 자전거 안전 알리미’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이준혁은 오는 21일 서대문 경찰청에서 공로상 표창과 함께 명예경찰로 정식 위촉될 예정이다.
이준혁은 "드라마에서 김이상 경감 역을 연기하면서 홍보대사로 활동했는데 명예경찰까지 되어 무척 기쁘다"라며 "지금보다 더 모범적인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준혁은 '수상한 삼형제'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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