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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배우 오만석과 조안이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의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만석과 조안은 1일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다함께 차차차’ 기자간담회에서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기 때문에 드라마가 연장된다 하더라도 좋다”고 얘기했다.
‘다함께 차차차’는 11월30일까지 111회가 방송됐다. 최근 나윤(조안 분)과 진우(오만석 분)의 결혼을 앞두고 신욱(홍요섭 분)의 기억이 돌아와 나윤과 진우, 그리고 윤정(심혜진 분)과 준우(이종원 분)의 결혼이 큰 위기를 맞을 전망이다. 윤정의 15년 전 실종된 남편이 바로 신욱이기 때문이다.
‘다함께 차차차’는 극중 인물들 간 얽히고설킨 관계들로 최근 시청률 30%를 넘기며 안방극장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연장 여부에 대해 문보현 CP는 “일일극은 보통 6개월 단위로 만들어지지만 KBS의 경우 지금까지 거의 7개월, 8개월 한 170회 정도로 방송됐다. ‘다함께 차차차’는 연말은 넘길 것 같고 내년 1월께 종영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만석은 “시청률이 지금보다 잘 나와서 드라마가 마무리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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