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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엔터테인먼트는 7일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무대 위에서 탄탄하게 입지를 다져온 배우 조은솔과 동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당사와 함께하기로 결정해준 만큼 다방면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며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2013년 창작 뮤지컬 ‘남자가 사랑할 때’로 데뷔한 조은솔은 이후 뮤지컬 ‘데스노트’, ‘젊음의 행진’, ‘킹키부츠’, ‘또! 오해영’, ‘제이미’ 등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바 있다. 또한 지난 2월에 개막한 연극 ‘알앤제이’에서는 한층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조은솔은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Mine)’ 출연을 확정하고 안방극장 첫 인사를 앞두고 있다.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 조은솔은 극 중 효원그룹의 사위이자 진희(김혜화 분)의 남편 ‘박정도’ 역을 연기한다. 집안의 영달을 위해 상류층 사람들 사이에서 결혼 기피 대상 1호인 진희와 결혼한 인물이다.
‘마인(Mine)’은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