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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끝난 후 그는 공식 SNS를 통해 “정말 오랜만의 컴백 무대라 많이 긴장됐는데 첫방 어땠어용?? 괜찮았음 좋겠다 ㅎㅎ 내일 우리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러블리한 매력이 묻어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백아연은 퇴근길 V LIVE로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음악 방송에 가니까 내가 제일 선배더라. 그게 좀 많이 어색하고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백아연은 ‘먼저 다가와준 후배들은 없었냐’고 묻는 질문에 “전 소속사에 같이 있었던 스트레이 키즈와 밴디트 분들이 찾아와 주셨다”며 가요계 선후배 간의 훈훈함을 드러냈다. 또 음악 스타일부터 오늘의 TMI까지 팬들과 소소한 대화를 이어나간 그는 앞으로 퇴근길 V LIVE를 약속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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