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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벌쓰데이’(BIRTHDAY)는 전소미라는 아티스트를 가장 잘 나타낸 곡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롭게 태어나는 ‘전소미’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곡이다. 또 전소미의 첫 번째 자작곡 ‘어질어질’은 그 만의 감성을 듬뿍 담아내 숨겨져있던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도 선보였다.
전소미는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을 통해 “벌써 데뷔 1주년이라니 1년이 참 짧다 는걸 새삼 느낀다”라며 “데뷔곡 ‘벌쓰데이’처럼 저의 1년이 축제처럼, 매일이 생일 파티인 것 마냥 행복한 일들로 가득 찼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 막 시작했으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달라”라며 “어떤 콘셉트, 어떤 무대 도대체 어떤 활동을 할까 매번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런 흥미롭고 신비롭고 재미있는 사람, 스스로 참된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 슬쩍 아임 소미 시즌 2 던진다”라고 덧붙였다.
데뷔 후 1년간의 활동을 통해 ‘Z 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빠르게 성장한 전소미는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및 예능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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