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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우빈-이광수, '물 머금고 뱉어내' 예능 콤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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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4.03.17 09:51:39
‘런닝맨’ 김우빈 이광수. 런닝맨’에서 한 조를 이룬 이광수와 김우빈이 반칙 작전으로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특집’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런닝맨’에서 한 조를 이룬 이광수와 김우빈이 반칙 작전으로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특집’에는 비, 김우빈이 게스트로 참여해 ‘어드벤처 in 호주’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런닝맨 호주특집에서 한 조를 이룬 김우빈 이광수는 새로운 예능 콤비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김우빈 이광수. 런닝맨’에서 한 조를 이룬 이광수와 김우빈이 반칙 작전으로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특집’ 방송 캡처
호주 맥라렌즈 섬에서 김우빈 이광수, 김종국 비는 레이싱 지프를 탄 채 컵 안에 든 물을 안전하게 지키는 미션을 받았다.

이광수는 물을 지키기 위해 입에 물을 머금고 있다가 컵에 다시 뱉는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김우빈도 좋은 전략이라며 자연스럽게 따라 했다.

그러나 미션 후 비가 “처음보다 물이 더 많아진 것 같다”고 지적하자 김우빈은 양심적으로 재도전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배신감을 느낀 이광수는 “나보다 김우빈이 더 지저분한 스타일”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런닝맨’ 시청률은 12.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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