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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가 오는 10월 29~30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아포칼립스: 브로큰 핼러윈 2022 월드투어’(DREAMCATCHER [Apocalypse: Broken Halloween] 2022 World Tou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캐쳐가 지난 4월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해 미니 콘서트를 연 이후 약 6개월 만에 진행하는 공연이다. 월드투어의 일환이기도 하다. 둘째 날 공연은 플랫폼 마이뮤직테이스트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한다.
드림캐쳐는 월드투어를 통해 뉴욕, 레딩, 루이빌,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샌프란시스코, LA 등 미국 8개 도시와 멕시코 시티에서 관객과 만났다. 이들은 핼러윈 콘서트 개최에 앞서 10월 중 7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는 온, 오프라인 동시 개최로 보다 많은 관객과 함께하며 전 세계 ‘인썸니아’(공식 팬덤명)와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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