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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는 2016 기대되는 라이징스타로 걸스데이 혜리가 선정됐다.
현재 ‘응답하라1988’로 배우로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혜리는 지난해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하며 대세 대열에 올랐다.
이날 한 패널은 “‘진짜 사나이’ 출연 이후 혜리의 광고료가 단독 2억원으로 상승했다”며 “특히 광고주들이 애교를 주문해 혜리가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혜리는 ‘응답하라1988’ 출연 후 30%의 광고를 재계약했다. 단독 광고 11개를 포함해 걸스데이 단체 광고까지 총 17개의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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