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렌은 데뷔 직후부터 여성 팬들이 급격히 늘었다. 지난 17일 생일에는 100여명의 팬들이 축하를 해주기 위해 SBS ‘인기가요’ 방송 현장을 직접 찾아와 꽃다발과 선물을 줬다고 소속사 키로이컴퍼니 측은 설명했다.
BTL은 지난 15일 디지털 싱글 ‘투지’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엘렌의 인기는 잘생긴 외모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엘렌은 177cm의 키에 57kg으로 BTL에서 보컬과 춤을 맡고 있다. 마술과 헤어스타일링이 특기이다.
BTL은 2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 관련기사 ◀
☞ 김혜리-김여진, '트로트의 연인' 합류..캐스팅 '화룡점정'
☞ '너포위' 수목극 1위 유지…'개과천선' 추격 시작
☞ 보이프렌드, 1년5개월 만에 '금의환향'
☞ '엑스맨' 전야개봉에도 1위..예매율 65% '극장가 장악'
☞ 폴 매카트니, 결국 일본 병원 입원..아내 낸시 쉬벨 병상 지켜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