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팀 KIA 승리 예상은 23.10%으로 집계 됐고, 나머지 20.72%는 양 팀 1점차 승부를 예상했다.
거침없이 선두자리를 질주하고 있는 삼성은 지난 주 넥센전 3연승에 이어 롯데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는 등 선두 굳히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면 KIA는 최희섭, 김상현에 이어 이범호까지 허벅지 부상으로 4주간 빠지게 돼 3, 4, 5번 중심타선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로 당분간 이렇다 할 전력 회복 요인이 없어 현상 유지도 만만치가 않은 상황이다.
LG-롯데(1경기)전에서는 롯데 승리 예상(47.91%)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LG 승리 예상은 32.35%, 양 팀 1점차 승부 예상은 19.74%로 나타났다. 주키치•박현준•리즈로 이어지는 선발 ‘빅3’를 모두 투입할 예정인 LG와 달리 롯데는 이번 3연전에서도 굳이 선발들의 등판일정을 조정하지 않고, ‘우리식대로 돌파’를 선언했다. 4위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일 양 팀의 맞대결에서 첫 승리를 기록할 팀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미국프로야구에서는 선두 보스턴레드삭스가 시애틀매리너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62.69%)으로 예상됐다. 보스턴은 최근 4연승(2승 2①)을 달리며 뉴욕양키스를 누르고 선두를 탈환했다. 반면 시애틀은 지난 7월 17연패(2① 15패)를 기록하며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뉴욕양키스-탬파베이레이스전에서는 뉴욕양키스 승리 예상(62.59%)이 최다를 차지했고, 1점차 승부 예상(21.30%)과 탬파베이레이스 승리 예상(16.11%)이 뒤를 이었다. 뉴욕양키스는 올 시즌 홈에서 37승 23패(28승 16① 16패), 6할대 승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한편, 클리블랜드인디언스와 미네소타트윈스의 맞대결에서는 클리블랜드 승리(55.27%)가 예상됐다.
야구토토 승1패 18회차 게임은 12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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