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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현 전 아나운서, 18일 둘째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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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08.02.18 16:19:48
▲18일 득남한 전 아나운서 유정현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정치 무대로 진출한 유정현(40) 전 아나운서가 18일 득남했다.

유정현의 부인인 장지은(33)씨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유정현은 “그 동안 바쁜 선거 일정 및 지역구 활동으로 인해 만삭인 아내와 함께해주지 못해 항상 미안했다” 며 “복덩이 아들에 이어 한나라당 공천과 제 18대 국회의원 당선이라는 겹경사가 일어날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고 득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유정현은 지난 해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방송을 접고, 현재 서울 동작(갑) 지역 한나라당 예비 후보에 참가해 공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첫째 아이로는 딸 선우(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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