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정치 무대로 진출한 유정현(40) 전 아나운서가 18일 득남했다.
유정현의 부인인 장지은(33)씨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유정현은 “그 동안 바쁜 선거 일정 및 지역구 활동으로 인해 만삭인 아내와 함께해주지 못해 항상 미안했다” 며 “복덩이 아들에 이어 한나라당 공천과 제 18대 국회의원 당선이라는 겹경사가 일어날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고 득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유정현은 지난 해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방송을 접고, 현재 서울 동작(갑) 지역 한나라당 예비 후보에 참가해 공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첫째 아이로는 딸 선우(5)가 있다.
▶ 관련기사 ◀
☞유정현, 한나라당 공천 신청...지역구는 서울 동작갑
☞방송인 유정현, 총선 출마 선언...한나라당 입당 초읽기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