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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들’은 동갑내기 래퍼 3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해 수퍼비가 진행한 ‘수퍼비의 랩 학원’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크고 작은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며 입지를 다져왔다.
‘호미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 ‘게토 슈퍼 스타즈’(Ghetto Super Stars)를 발표하고 영앤리치 레코즈에서의 새 출발을 알린다.
밑바닥에서 출발해 영앤리치 레코즈에 합류하기까지의 과정을 풀어낸 힙합 곡들로 채워진 앨범으로 총 8트랙으로 구성됐다.
수록곡 중 ‘내 머리속의 지우개’와 ‘비비디 바비디 부’에는 각각 창모와 수퍼비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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