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데뷔' 김희재 응원 위해 희랑별 밥·커피차 등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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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22.02.23 10:53:18

'지금부터, 쇼타임!' 촬영장에 보내
한파 속 고생하는 스태프 선물까지 챙겨

김희재(사진=모코ent)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데뷔에 나선 김희재가 촬영장에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공식팬카페 희랑별이 한파가 찾아온 날 야외 촬영 중인 김희재와 드라마팀에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김희재는 올 봄 방송예정인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촬영에 한창이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 극중 김희재는 여주인공 고슬해의 순찰 파트너이자 정의감 넘치고 씩씩한 성격을 지닌 강국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으로 캐스팅돼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는다.

첫 드라마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은 김희재는 차분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답게 치밀하게 연기에 나서고 있다.

희랑별은 커피차와 샌드위치, 밥차, 건강식품과 간식가방까지 전 스태프에게 선물했다. 희랑별이 ‘지금부터, 쇼타임!’ 촬영장에 간식 등을 보낸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김희재 측은 “팬들의 응원 덕에 김희재가 첫 연기인데도 안정적으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촬영 전 전세계 190여개국에 서비스되는 해외 OTT에 선판매되는 등 올해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MBC에서 올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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