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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여자 주인공 김현주가 피소됐다.
소속사 더에이치엔터테인먼트(이하 더에이치)는 12일 서울남부지법에 김현주를 상대로 2억9000여만원을 반환하라는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양측은 `반짝반짝 빛나는` 계약금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었고 그로 인해 김현주는 지난 달 더에이치에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현재 김현주의 일은 드라마 제작사인 에스유이엔티에서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주 측은 오히려 더에이치가 김현주가 받을 돈을 가로챘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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