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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마리끌레르’가 3월호를 통해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서형은 일본 이시가키의 푸른 풍경을 배경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서형은 “배우로서 계속 인정받고 살아남아야 했기에 지난 10년 동안 늘 열심히 연기했다. 지난 10여 년간 모든 캐릭터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했으며 이전 캐릭터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김주영’을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김주영을 통해 지난 시간 동안 연기해온 인물들이 다 떠올랐으며, 그들의 제스처나 행동, 태도 등 복합적으로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서형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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