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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남성 듀오 뜨거운 감자의 보컬 김C가 데뷔 후 첫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설레는 심경을 밝혔다.
김C는 28일 소속사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997년 그룹을 결성한 이후 첫 전국투어 콘서트다"라며 "우리에게는 비현실적이라고만 생각했던 전국투어 콘서트를 하게 된 것이 정말 꿈만 같다"고 전했다.
김C는 “처음 음반을 발매하고, 처음 단독 공연을 하던 그 순간들만큼 흥분되고 떨린다”며 “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그 어떤 바캉스보다도 즐거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뜨거운 감자는 지난 5월부터 새 앨범 시소의 타이틀곡 `고백`으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C는 뜨거운 감자의 음악 활동을 위해 지난 5월 '해피선데이'의 '1박2일'에서 3년 만에 하차하는 등 가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뜨거운 감자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7월17일 대전, 7월24일 창원, 7월31일 부산, 8월7일 대구, 8월4일 광주에서 열린다. 이후 8월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로 돌아와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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