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오는 12일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SK와이번스와의 경기에 4인조 걸그룹 쇼콜라의 티아, 소아를 각각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또 클리닝타임에는 그라운드에서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쇼콜라는 혼혈 걸그룹으로 지난 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쇼콜라 First Single Album'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하루만 더'와 'I Like it'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