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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안양은 25일 “성남FC에서 미드필더 박태준을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성남 유스팀인 풍생고 졸업 후 2018년 성남FC에서 프로에 데뷔한 박태준은 공격과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미드필더다. K리그에서는 4시즌 동안 통산 54경기에서 3골을 넣었고, 올 시즌에도 8경기에 출전했다.
박태준은 “처음으로 팀을 옮겨 걱정과 고민이 많이 됐지만, 감독님과 코치님들, 구단 관계자분들이 믿음과 확신을 끊임없이 주셔서 결정할 수 있었다”며 “팀 분위기가 좋은 만큼 빠르게 적응해서 도움이 되고 싶다. 1부리그 승격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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