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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은 지난 3월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분위기는 여성스러웠으면 좋겠다.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생긴 건 평범하지 않게 특이했으면 좋겠다. 특이한 귀염성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도 “외모는 흔하지 않은 특이한 분이었으면 좋겠다. 평범보다는 비범한 분이 좋다”고 전하기도 했다.
5일 한 매체는 “신성록과 김주원이 1년 9개월째 열애 중이다. 최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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