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데뷔한 애이핑크는 그간 ‘미스터. 츄’(Mr. Chu), ‘노노노’(NoNoNo), ‘1도 없어’, ‘%%(응응)’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들의 컴백은 지난해 미니 8집 ‘퍼센트’(PERCENT) 활동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휴식기 동안 멤버들은 CF, 연기, 예능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개별 활동을 진행했다.
소속사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팬들을 만나는 만큼 멤버들이 컴백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