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SBS `K팝스타`의 세 번째 생방송 탈락자는 백지웅이었다.
백지웅은 18일 방송된 SBS `K팝스타`에서 김동률의 `기억의 습작`을 불렀으나 결국 탈락자로 지목됐다.
심사위원은 박진영은 "원곡을 부른 가수의 개성이 뚜렷하지만 자신의 강점을 드러내기엔 부족했다"고 아쉬워했다.
백지웅은 "그동안 응원을 보내준 분들에 매우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끝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작별 인사를 시청자에게 건넸다.
이날 생방송 무대에는 백지웅 이미쉘 이승훈 박제형 백아연 윤현상 이하이 박지민 8명이 `내 우상의 노래`란 미션을 받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