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2년 만에 반복된 성형수술 의혹…소속사 "어이없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1.08.25 13:28:14
▲ 이민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이민호가 난데없이 성형수술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민호 측은 어이없어 했다.

이민호의 성형수술 의혹은 이민호가 한 성형외과에서 의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흔히 연예인들이 성형수술을 받은 후 의사들과 기념사진을 찍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민호 소속사 스타우스 관계자는 이 사진에 대해 “3~4년 전 의사들과 친분이 있어 함께 사진을 찍은 것이지 이민호는 성형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2년 전에도 이민호가 이 사진 때문에 성형수술 논란이 불거져 해명을 한 적이 있는데 같은 사진으로 다시 논란을 조장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이민호·박민영 `6년 인연` 핑크빛으로 물드나
☞`시티헌터` 이민호·박민영 열애? `좋은 감정은 맞지만…`
☞NC 다이노스, 동국대 노성호-부산고 이민호 첫 지명
☞이민호, `한류스타`에서 `평범남`까지(인터뷰)
☞[포토]이민호 `내 헤어스타일 어떡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