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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아나운서는 2016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등을 두루 거치며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진행 능력을 뽐내왔다. 강성규 아나운서는 내달 1일부터 박소현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주말 ‘뉴스9’에는 박주경 기자가 새 앵커로 합류한다. 2000년 언론에 입문한 24년차 기자다. 취재와 뉴스 진행 두 분야를 모두 아우른 베테랑이다. 오는 29일부터 박지원 아나운서와 함께 주말 ‘뉴스9’을 책임진다.
‘뉴스12’의 새 앵커는 임재성 기자다. 임 기자는 2005년 입사한 중견 기자로, 사회부, 경제부, 탐사보도부 등을 거쳤다. 내달 1일부터 이승현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그동안 ‘뉴스9’을 맡았던 이재석 기자는 내달 1일부터 데일리 시사 토크 프로그램 ‘사사건건’의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KBS 측은 “새 진행자들은 각 분야에서 실력과 경험을 갖춘 기자와 아나운서로, 더 젊고 힘 있는 KBS뉴스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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