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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걸그룹 달샤벳 멤버 가은과 세리가 아찔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오는 11일 세 번째 미니앨범 `블링 블링`(Bling Blig)으로 컴백하는 달샤벳이 이에 앞서 5일 가은과 세리의 개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가은은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레깅스와 속이 비치는 시스루룩 상의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세리는 레오파드 핫팬츠와 오렌지색 찢어진 레깅스를 믹스매치한 채 시원한 색감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고수해온 달샤벳이 이번 새 앨범에서는 섹시한 펑키걸로 변신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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