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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이 ‘서울’ 팀과 마지막 농구 경기를 펼친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유노윤호는 멤버 최강창민을 응원하기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최강창민은 “스케줄을 다 빼고 왔다”고 말하는 유노윤호에 “부담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예체능’ 농구팀의 마지막 경기에서 최강창민을 열렬하게 응원했고 관중석을 끝까지 지키며 훈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한편 예체능 팀은 서울 팀을 64대 62로 꺾으며 농구편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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