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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배우 황수정(39)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6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황수정은 내달 4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스페셜 4부작 `아들을 위하여`에 출연한다. 지난 15일 이미 대본 연습도 마친 상황. 지난 2007년 종영한 SBS `소금 인형` 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다.
황수정이 드라마에서 맡은 역은 남파된 여자공작원 지숙. 황수정은 드라마에서 최수종과 로맨스를 벌일 예정이다. 최수종은 지숙의 정체를 모르는 강력반 형사 성호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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