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배우 소지섭이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 오열해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소지섭은 30일 오전 박용하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대성통곡을 했다.
소지섭은 박용하와 절친한 친구사이였기에 그 관계를 아는 사람들은 안타까움이 더 컸다.
소지섭은 현재 방송 중인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과 관련해 지난 28일 인터뷰를 하면서 절친한 연기자들로 “가장 친한 형은 송승헌, 가장 친한 친구는 박용하, 가장 친한 동생은 윤계상”이라고 스스럼없이 밝히기도 했을 정도다.
그 후 이틀 만에 가장 친한 친구의 비보를 듣게 됐으니 그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터다.
한편 박용하는 이날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 관련기사 ◀
☞경찰, 故박용하 사망경위 30일 오후 공식발표
☞박용하 트위터 "사람들은 가끔씩…"
☞소지섭, 故 박용하 빈소 찾아 '오열'
☞경찰, "박용하 자살 추정…유서 존재여부 확인중"
☞박시연, 박용하 사망 소식에 오열…"어제도 통화했는데"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