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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2PM 전 멤버 박재범이 국내 비보이대회에 참관한다.
박재범은 2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열리는 비보이대회에 관객으로 초대 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당초 이 대회는 박재범이 참가해 배틀을 펼치며 이 자리에서 그가 주연급으로 캐스팅 된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주최측에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면서 안전사고가 우려됐고 이로 인해 박재범의 대회 참가는 무산됐다. 그는 참관만 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대규모의 비보이대회로 박재범의 동료 AOM 멤버들도 함께 관람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재범은 28일부터 `하이프 네이션`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는 동서양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번 영화에서 비보이팀 겜블러의 리더로 출연한다. 그는 지난 18일 입국 후 열흘 간 대본 연습 등 영화 촬영 준비에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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