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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준의 예비신부인 김희경 씨는 현재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오석준 친척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결혼식 사회는 한양여자대학 실용음악과 전임교수이자 작곡가인 손무현이 맡았으며 축가는 김현철, 이한철, 정지찬, 심현보로 이루어진 4인조 그룹 `주식회사`가 한다.
1989년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으로 데뷔한 오석준은 같은 해 영화 `굿모닝 대통령` OST에서 장필순, 박정운과 함께 오장박 트리오를 결성해 `내일이 찾아오면`을 발표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일본 고베예술공과대학 졸업 후 3집 `웃어요`를 발표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이후 리아의 `눈물`, 박기영의 `시작`등의 작사, 작곡했고 드라마 `겨울연가`의 주제곡을 작곡했다. 최근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석준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신혼여행은 일본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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