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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전은 2일 오후 5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MMA 2023’에서 송라이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시상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은 라이언전은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저희 팀을 대신해서 받는 상이라는 생각”이라면서 함께 호흡을 맞춘 작곡가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라이언전은 “아이브와 아이브의 팬덤 ‘다이브’에게도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도 보탰다. 자신의 소속사인 슈퍼벨컴퍼니 이종현 대표와 아이브가 속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현주 부사장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도 했다.
‘MMA’는 음악플랫폼 멜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라이언전은 올해 아이브의 ‘아이 엠’(I AM), ‘키치’(Kitsch), ‘이더웨이’ (Either Way), ‘배디’(Baddie) 등을 비롯한 여러 인기곡을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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