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과거에는 결혼이 구차하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유부녀가 된 배우 강혜정의 설명이다.
강혜정은 지난 10월26일 연인 타블로와 결혼을 했다. 결혼발표를 할 때 임신사실도 공개했다. 현재 강혜정은 임신 5개월째다.
그러나 과거에는 결혼을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강혜정은 “결혼은 얽매이고 구속받는 거라고 생각했어요”라며 “그 땐 잘 몰라서 그랬던 거죠”라고 말했다.
이어 “짝을 만나니 그런 생각이 없어지더라고요. 서른살을 앞두니 좀 더 어딘가에 속해있고 싶고 가정을 꾸리고 싶어졌어요”라며 “인생의 플랜까지는 아니었지만 결혼 시기가 생각했던 것과 딱 맞아떨어졌네요”라고 밝혔다.
▶ 관련기사 ◀
☞'걸프렌즈' 강혜정 "마지막 처녀작. 처녀파티 느낌으로 촬영"
☞[포토]'예비엄마' 강혜정 '배가 살짝 나왔어요~'
☞[포토]강혜정 '행복한 미소가 가득'
☞[포토]강혜정 '높은 힐도 문제없어!'
☞'걸프렌즈' 강혜정, "영화 촬영 내내 관리보호 대상"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