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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서초동에 있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를 열고 있다. 이 전시는 지난 5일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입장객 1만 명을 돌파하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구혜선은 이러한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브이 라이브’를 준비했다. 그는 개인전 ‘다크 옐로우’ 작품 소개는 물론, 온라인 채팅창으로 실시간 댓글을 보며 팬들과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
구혜선의 개인전 ‘다크 옐로우’는 그림과 악보, 사운드가 융합된 감성 전시다. 주제는 ‘순수와 공포, 그리고 자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