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미션 임파서블5' 4일만에 200만…역대 가장 빠른 속도

박미애 기자I 2015.08.02 14:15:17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5’)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사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5’는 개봉 4일째인 2일 오전 9시30분 201만3918명을 기록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속도다. 750만 관객을 모은 전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은 6일 만에 200만을 돌파했다.

‘미션 임파서블5’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빙 라메스, 레베카 퍼거슨, 알렉 볼드윈 등이 출연했다.

▶ 관련기사 ◀
☞ '연중' 김현중 부친 "아내, 유서까지 써놔" 심경 고백
☞ '연중' 김현중 부친 "김현중, 낱낱이 밝혀지길 원해"
☞ '연중' 김현중 부친 "前여친 A씨, 문자 짜깁기 했을 것"
☞ 진태현♥박시은 부부, "1차 신혼여행은 잠실" 야구장 데이트
☞ '슈퍼맨' 송만세-추사랑, 4개월 만에 재회…유토까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