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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3'가 개봉 6일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6일 서울시내의 한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관람을 입장하고 있다.
영화 '범죄도시3'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소탕하는 작전을 그렸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3’는 전날까지 521만63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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