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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열세 번째 작품 ‘유천’의 소식을 알리며 그가 경유한 또 다른 도시 ‘야나가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유천’은 판이하게 다른 성격 탓에 멀어졌던 형제 ‘입동’과 ‘입춘’이 함께 좋아했던 소녀를 찾아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유천’은 ‘28세 미성년’ ‘진링의 13소녀’로 알려진 중국 대세 인기 배우 니니와 장로일, 신백청이 주연을 맡는다.
‘후쿠오카’와 차기작 ‘유천’, 모두 첫사랑에 대한 기억 혹은 첫사랑을 찾아 낯선 도시로 떠나는 두 남자의 이야기로, 서로 연결되는 역사를 지닌 일본과 중국을 배경으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후쿠오카’는 오는 3월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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