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발표된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17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조사에 따르면 박서준은 971만점으로 송강호 881만점, 장동건 817만점을 제치고 영화배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지난 달 25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약 1억6400만개를 분석한 것.
박서준은 7월 종방한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와 영화 ‘청년경찰’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대세배우로 떠올랐다. ‘쌈, 마이웨이’는 첫회 시청률 5.4%에서 출발해 최종회 시청률 13.8%로 껑충 뛰며 슬리퍼 히트작이 됐고(닐슨콜코리아), ‘청년경찰’ 또한 27일까지 483만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연구소 측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와 ‘화랑’을 통해 탄탄한 팬 커뮤니티를 구축한 박서준이 영화에서도 팬의 힘을 확인했다”며 “박서준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 ‘귀엽다, 흐뭇하다, 믿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청년경찰, 강하늘, 인스타그램’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73.62%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0175t.jpg)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