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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대헌은 지난 7일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조 1위를 차지하고도 이해하기 힘든 판정으로 실격(페널티) 처분을 받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황대헌은 편파판정의 억울함을 이겨내고 이날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기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황대헌의 팬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꽉잡아 윤기’에 출연해 블랙핑크 제니를 언급했다.
당시 곽윤기가 “너는 누구한테 응원받고 싶으냐”고 묻자 황대헌은 “블랙핑크 제니님”이라고 답했다. 이어 황대헌은 “블랙핑크 공연 가보고 싶다. 평소 블랙핑크 노래를 많이 듣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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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은 황대헌의 경기 후 “앞에서 끌고 가는 것은 평소 내가 즐겨하는 경기 운영이기 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다. 쇼트트랙의 매운맛을 보여주겠다는 의도가 강했다”면서 “블랙핑크 제니에게 응원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금메달이다. 제니의 응원을 받고 200~300% 힘을 내 남자 계주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황대헌은 오는 11일 500m 예선과 5000 계주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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