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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방송인 김제동 오상진과 가수 임시완 손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오상진이 허당끼가 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김제동은 “오상진은 보기와 달리 텅 비어 있는 아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06년 신입 아나운서 때 방송에서 NG를 50~60번 정도 냈다. 너무 놀라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아나운서라고 하더라. 잘되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했다”라며 “하지만 이후에는 잘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에 오상진은 “그때 정말 긴장을 많이 했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에 계속 실수를 하게 된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오상진은 “평소 건망증이 심하다”며 예전에 회사 다닐 때는 사원증이 있었는데 겨울마다 하나씩 잃어버렸다. 코트 주머니에 넣다 보니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잃어버린 것이다. 지금 집에 사원증만 7개 정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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