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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의 모금 목표액은 100억원. 이에 대해 김장훈은 “목표액을 100억원으로 정했을 뿐이고 결과는 사람들이 정해주는 것이다. 100억원으로 정한 것은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독도아트쑈 in 뉴욕’을 성공리에 마친 뒤 ‘독도아트쑈 in 상해’를 진행, 월드투어로 발전시켜 나갈것이다.
김장훈은 “일본이 정부차원에서 유치하고 왜곡된 타케시마 홍보를 시작한 지금의 정황상 반드시 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장훈은 또 “정부도 미온적일 수밖에 없고 기업들도 대일관계 때문에 협찬을 하지 않는 현실이다. 때문에 국민성금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제는 독도 홍보를 더욱 강력하고 글로벌하게 추진할 것이고 반드시 목표를 완수하겠다”라고 의지를 보였다.
‘다음 희망해’에는 몇 시간 만에 수백 명이 응원의 글과 모금에 참여해 빠른 속도로 모금액이 늘어나며 김장훈의 ‘독도아트쑈 월드투어’의 가능성을 확인케 했다. 하지만 소속사 공연세상 측은 “이로 인해 김장훈이 추진 중이던 도쿄 공연은 무산됐다”고 알렸다.
김장훈은 독도아트쑈와 관련된 모금 및 준비사항을 직접 진행한 뒤 11월 초 뉴욕으로 돌아가서 ‘한글티셔츠 2차 배포행사’와 ‘독도아트쑈 in 뉴욕’ 행사를 마친 뒤에 12월 워싱턴 공연 준비에 돌입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