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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아침의 여신' 이유 있었네..대본 삼매경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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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3.07.05 10:55:35
배우 경수진.(사진=인넥스트트렌드)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아침의 여신’이란 수식어를 얻은 배우 경수진이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KBS2 TV소설 ‘은희’에 출연 중인 경수진은 5일 대본을 들고 찍은 ‘셀카’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 수수한 스타일을 보여줬지만 감출 수 없는 세련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메이크업 없이 ‘민낯’에 가까운 얼굴임에도 매끈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경수진은 ‘은희’에서 가난과 시련을 이겨내는 여주인공 은희 역을 맡았다. ‘복희누나’ ‘삼생이’ 등 전작의 흥행 성공에 이어 ‘은희’ 역시 40~60대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전국시청률 10%대로 순항 중이다.

경주신은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이보영 아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조인성의 첫사랑으로 등장, 최근 KBS2 월화 미니시리즈 ‘상어’로 그 동안 닮은꼴 연예인으로 지목된 배우 손예진과 실제로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는 물론 영화까지 오가는 활발한 활동으로 ‘차세대 스타’ 자리를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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