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연예팀]`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21)가 11일 영국 런던 레스터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엠마 왓슨(20, 헤르미온느), 루퍼트 그린트(22, 론 위즐리) 등 `해리포터` 주역들이 총출동했으며 작가 조앤 K. 롤링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관련기사 ◀
☞`해리포터` 주역들 `폭풍성장, 놀라워라`
☞[포토]엠마 왓슨, `반전 드레스`로 매력적인 뒤태 과시
☞[포토]스무살 엠마 왓슨, `몰라보겠죠?`
☞[포토]`해리포터`와 함께한 9년···`이렇게 컸어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900회 매진…오프닝 1억불 예상


![컴맹 어르신도 불장 참전…5대銀 ETF 석달새 22.5조 불티[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80037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