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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전광판에 비친 사나의 모습과 함께 트와이스의 공식 계정이 아닌 멤버 사나의 계정만을 태그했다. 여기에 ‘에?’라는 일본어까지 덧붙여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렸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럽스타’ 의혹을 제기하자 지드래곤은 빠르게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콜드플레이는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4회의 내한 공연을 마쳤다. 오는 24~25일 두 번의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인증 과정서
사나 계정 태그해 '럽스타' 의혹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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