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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MC 유희열은 컴백 무대를 가진 지드래곤에게 “무대는 좋았으나 패션은 김제 3일장에서 본 의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드래곤은 “신곡을 위해 의상에 많은 신경을 썼다. 신곡 제목이 한국의 민요를 모티프로 한 ‘늴리리야’다”라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이날 윌 스미스 아들, 미시 앨리엇 등 글로벌한 인맥을 공개하며 함께 작업한 소감도 털어놨다. 같이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으로는 미국의 실력파 래퍼 퍼렐을 꼽기도 했다.
또 이날 녹화에서 지드래곤은 솔로 월드 투어를 함께한 자신의 밴드와 함께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를 펼쳐 많은 관객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 외에도 장필순, M.I.B, 콜라보이스가 게스트로 참여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6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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