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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소속사 아츠로이엔티에 따르면 송민경은 오는 15일 첫방송하는 BBS 라디오 신규 프로그램 ‘송민경의 아무튼, 트로트’ DJ를 맡는다. 송민경은 매주 평일 밤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동안 청취자들과 만나게 된다.
그룹 더씨야 출신인 송민경은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다. 지난 2월 발표한 신곡 ‘큰거온다’를 앞세워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라디오 DJ 발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송민경은 소속사를 통해 “꼭 한 번쯤은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찾아와 기쁘다”며 “‘쉼터’ 같은 DJ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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